TV 드라마

써니, 주사맞고 시무룩.."독감보단 덜 아프겠지"

입력 2019-10-23 14:42:46
    • 복사완료!

써니 인스타
써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써니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소녀시대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나는 독감 주사를 맞기 위해 아침부터 이 팔뚝이 열리는 옷을 입고 나왔나부다..... #아프다 #독감보단덜아프겠지 #독감예방접종맞았어요 #회사복지짱 #사랑해요에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팔뚝 부분이 열리는 후드티셔츠를 입고 안경과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그는 옅은 화장을 한 채 입을 삐죽이며 아프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회사복지짱'이라는 회사에 대한 애정이 담긴 해시태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써니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쉘 위 치킨'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