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아가 투병 중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조언을 했다.
26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제 30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6년 전 이날, 무척 긴장했던 게 떠오르네요.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시험장이 추울까 걱정입니다. 혼자 모의고사 치러보던 것의 연장이라 생각하고 너무 잘 하려고 욕심내지 말고 모르는 건 과감하게 감을 믿고 OMR카드 밀리지 않게 주의하세요!"라고 조언했다. 그녀는 이미 공인중개사 자격을 딴 상태.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레이노병 투병 중에도 조언을 건네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6월 레이노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