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TV는 사랑을 싣고' 이다도시, 30년 전 속담→명곡까지 미스김에게 배웠다

입력 2019-10-25 20:05:18
    • 복사완료!

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캡쳐
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다도시가 속담부터 명곡까지 미스김에게 배웠다고 했다.

25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이다도시가 30년 전 미스김에게 한국의 문화를 배웠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다도시는 "모르는 사람한테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웃더라 그래서 당황했었는데 미스김이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라는 속담이 있다. 어색할 때 웃는다. 라고 설명해줬었다"라며 프랑스와 다른 문화를 이해 못하는 이다도시는 위해 설명해줬었다고 말했다.

이다도시는 미스김이 그 당시의 명곡들도 소개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추억의 장소 이다도시가 처음 근무했던 신발 공장이 있었던 곳을 찾아갔다. 이다도시는 윤정수가 "옛날에도 노래방이 있었냐"고 묻자 "직원들과 함께 간적 있다"라며 "얌전하게 열심히 일하던 직원들이 노래방에 가면 술마시면서 노는게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