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다도시가 속담부터 명곡까지 미스김에게 배웠다고 했다.
25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이다도시가 30년 전 미스김에게 한국의 문화를 배웠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다도시는 "모르는 사람한테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웃더라 그래서 당황했었는데 미스김이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라는 속담이 있다. 어색할 때 웃는다. 라고 설명해줬었다"라며 프랑스와 다른 문화를 이해 못하는 이다도시는 위해 설명해줬었다고 말했다.
이다도시는 미스김이 그 당시의 명곡들도 소개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추억의 장소 이다도시가 처음 근무했던 신발 공장이 있었던 곳을 찾아갔다. 이다도시는 윤정수가 "옛날에도 노래방이 있었냐"고 묻자 "직원들과 함께 간적 있다"라며 "얌전하게 열심히 일하던 직원들이 노래방에 가면 술마시면서 노는게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