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애의맛’ 이필모♥서수연 살림왕 육아왕 남편 자랑

입력 2019-10-24 23: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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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 ‘연애의 맛3’
TV조선 : ‘연애의 맛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필모의 아내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녹화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필모는 “말도 없이 어떻게 왔냐”면서 서수연의 손을 잡았다. 서수연은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요즘 모유수유하고 애기 보면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태어난 지 60일 된 아이의 영상이 공개됐다. 서수연은 “저보다 더 아기를 잘 봐준다”면서 “살림 왕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필모는 “제 앞에 놓여진 걸 할 뿐”이라며 겸허하게 웃었다. 서수연이 자신이 등장한 영상을 자주 돌려본다는 말에 박나래는 “어느 영상을 제일 많이 보시냐”고 물었고 서수연은 첫 만남 영상을 가장 많이 본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하도 많이 봐서 정액으로 끊었다”면서 웃었다.

김숙은 “첫 만남에서 결혼할 거라는 느낌이 온다는데 횡단보도에서 느꼈냐”고 물었다. 이필모는 첫날 느꼈다고 말했고 서수연은 “따로 만났을 때 결혼하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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