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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유전 검사 후 밝힌 출생의 비밀 "주로 몽골 피하고 이베리아"

입력 2019-10-25 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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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민선유 기자
사진=헤럴드POP 민선유 기자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줄리엔강이 유전자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25일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전 검사 했는데, 결과는... 모르는거 알게됬어 진짜 신기해. 아시아인 52% 유럽 48%?? 그리고 주로 몽골 피 하고 이베리아 (스페인/포르투갈 지억) #출생의비밀 #조상찾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줄리엔강의 유전자 검사 결과지로 아시아인이 52%밖에 나오지 않아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또 아시아 유전자 안에는 중국인과 베트남인 유전자도 들어있어 흥미로움을 선사, 유럽인 유전자 안에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외에도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그리고 웨일즈 지방의 유전자가 나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줄리엔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로 최근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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