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양세종이 잠든 설현에게 입맞춤 했다.
25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극본 채승대)7회에서는 한희재(김설현 분)에게 입맞춘 서휘(양세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방원(장혁 분)은 박치도(지승현 분), 박문복(인교진 분), 정범(이유준 분)을 잡고 서휘에게 칼을 휘둘렀다.
칼에 맞고 쓰러진 서휘를 본 한희재는 서휘를 치료했다. 서휘를 돌보다 눈물을 흘린 한희재는 "다신 사라지지 마, 더 잃고 싶지 않다"며 "너랑 못해본 게 너무 많다"고 전했다.
이후 서휘는 잠이 든 한희재를 바라보며 "이미 모두 기억해 널 만났던 날의 색깔, 그 좋았던 날, 떠나던 날의 비까지"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서휘는 한희재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