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김준현 "밥 먹고 세 시간 지나면 입 심심해져...배도 좀 심심해지긴 해" 웃음

입력 2019-11-04 17: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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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준현이 배고픔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답했다.

4일 방송된 KBS cool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김준현,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김준현과 문세윤에게 "지금 배고프지 않냐"고 물었고 김준현은 "배고프다"고 답했다. 문세윤은 "김준현 씨 배를 보니까 공복상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남창희는 두 사람에게 "밥을 먹고 언제쯤 배고파지냐"고 물었다. 김준현은 "한 세시간 지나면 배가 고프다. 배가 고프기보다는 입이 심심해진다. 우리는 배도 좀 심심해지기는 하다"며 웃었다. 이어 문세윤과 김준현은 청취자 선물로 나가는 '닭강정'으로 3행시 짓기에 도전했다. 그러나 예상 외로 부진한 결과로 반전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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