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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세상 혼자 사는 훈훈 근황..美친 그린 수트핏

입력 2019-11-05 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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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인스타그램
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빅뱅 멤버 탑이 훈훈해진 근황을 전했다.

5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노래방에서 열창하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탑은 블랙 셔츠에 그린 컬러의 수트를 입고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흥에 겨워 노래를 부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탑은 지난 7월 소집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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