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혜리가 청소기 무료체험 반품률에 환호했다.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청일전자 청소기가 무료체험으로 성공적인 기록을 세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하나(박경혜 분)는 "오늘 오후 5시에 반품률 결과가 나온다"고 알렸다. 이에 청소기 무료체험의 반품 결과를 기다리며 청일전자 직원들이 긴장했다. 이어 청소기 반품률은 7%로 청일전자가 청소기 판매를 성공했다. 이선심(이혜리 분)은 "7%면 너무 성공적인 거 아니냐"며 환호했다.
그런가운데 오만복(김응수 분)이 깨어났다. 오만복이 회사에 대해 묻자 유진욱(김상경 분)은 "잘 버티고 있다. 오실장이랑 다들 열심히 잘하고 있다"라고 회사 상황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