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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협력업체에서 청소기 부품 공급 못한다는 연락 받았다 '위기'

입력 2019-11-07 2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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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일전자 미쓰리' 방송캡쳐
tvN '청일전자 미쓰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혜리가 협력업체로 부터 부품을 공급 하지 못할거 같다는 연락을 받았다.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이선심(이혜리 분)이 부품추가 공급이 안될거 같다는 연락에 협력업체를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선심은 청일전자를 찾아온 박도준(차서원 분)에게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 무료체험을 했는데 반품률이 낮아서 저희 제품에 확신을 얻고 일하고 있다"라며 청일전자의 청소기 사업이 잘되어가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박도준은 이선심과 유진욱(김상경 분)에게 "알고 계셔야 할거 같아서. TM전자에서 청일전자에 발송할 내용증명을 준비중이다.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상대로 소송에서 이기기도 어렵고, 소송이 끝날때까지 버티기도 어렵지 않냐. 소송으로 압박해서 회사를 포기하게 만들려는거 같다. 어떤 경우든 미리 대비를 하는게 좋을거 같다"라며 "믿을지 모르지만 저는 청일전자의 회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그리고 일이 이렇게 되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이선심이 협력업체 사장님으로 부터 청소기 부품 추가 공급을 못할 거 같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유진욱과 협력업체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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