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조찬형, 테이와 닮은 직원에 "'테이다'라며 사진 찍어간다"

입력 2019-11-10 00:03:29
    • 복사완료!

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찬형이 체이와 닮은 직원에 손님들이 사진을 찍어간다고 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테이와 닮은 친동생 친구에 스튜디오에서 친동생으로 오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테이와 닮은 남자에 스튜디오에서는 "테이씨 동생인가 보다. 많이 닮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뒤이어 테이와 닮은 남자는 테이의 친동생이 아닌 친동생의 친구라는 것이 밝혀졌다. 조찬형은 "키 큰 친구는 친동생의 친구다. 공개를 숙이고 일을 하면 손님들이 '테이다'라며 사진을 찍어간다"라고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어 조찬형은 "버거집에서는 완벽하려고 한다. 햄버거집에 들어서면 잔소리를 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다들 긴장하고 일한다"라고 테이가 가게에서는 엄격하다고 했다.

테이는 직원들의 구박에도 "많이 주라고"라며 양에 집착했다. 이에 조찬형은 "초반에 어떤 손님 한분이 양이 너무 적은거 아니냐라고 흘리듯이 말해서 거기에 자존심이 상한거 같다. 많이 먹는다고 유명한 테이라서 그 뒤로 크고, 많고, 좋은 재료만 사용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테이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양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