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석준이 딸 사빈 양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 함께 하는 가을 부서지는 낙엽 소리를 뒤덮는 사빈이의 웃음소리 너로 인해 쓸쓸할 일 없는 가을 오늘도 감사해 사빈아 #붉게물든나무 #오늘도예쁜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과 딸 사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빈 양의 깜찍함 넘치는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애정이 가득 묻어나는 한석준의 글 또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해 4월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 같은해 10월 첫딸 사빈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