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윤희, 윤박 정체에 눈물

입력 2019-11-09 20:52:12
    • 복사완료!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윤희가 윤박의 정체를 알았다.

9일 방송된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연출 한준서/극본 배유미)에서는 김설아(조윤희 분)가 문태랑(윤박 분)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태랑은 홀로 걷고 있는 김설아를 보고 다가갔다.

그러면서 "차 안타냐"며 말을 걸었다. 이에 김설아는 "와이프 아닌 동생 깨어난 것 들었다"며 "같은 처지라고, 같은 지옥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마음이 그쪽 마음일 거라고 그쪽에게 내 마음을 놓아버렸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말을 들은 문태랑은 "처음에는 미안해서 그랬고, 기회가 되면 동생 대신 사과하고 싶었다"며 "그래서 나한테라도 풀었으면 했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