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빠네' 은혁 "슈퍼주니어 100주년 위해 필라테스 시작"

입력 2019-11-12 12: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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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은혁이 무병장수돌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는 잠시 자리를 비운 딘딘을 대신해 슈퍼주니어 은혁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은혁은 그룹 슈퍼주니어가 오래 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평상시 이 시간에 뭐하는가는 질문에 은혁은 "이쯤 일어나서 밥을 먹거나 운동을 한다"며 "요즘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같은 그룹 멤버 동해도 필라테스를 하고 있지 않냐는 물음에 은혁은 "그렇다. 내가 소개시켜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은혁은 "몸 관리 중요성을 굉장히 느낀다. 오래오래 활동하고 싶어서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은혁은 고3 수험생과 전화 연결을 해 수능 응원을 보냈다. "100주년까지 해주세요"는 청취자의 요청에 은혁은 "오래오래 활동 열심히할게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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