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은빈이 예쁨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오후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근황 영화도 촬영중입니다 #movie #1947보스톤 #ROAD_TO_BOSTON"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BOSTON 1947'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보이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큰 눈망울과 하얀 피부가 박은빈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박은빈은 SBS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