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문희준, 홍선영, 정미애가 다이어트 성공으로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달, 스타들의 다이어트 소식이 유독 많이 들려왔다. 특히 38번의 요요를 겪고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한 문희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운동한 홍선영, 그리고 66사이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 정미애까지 모두 성공했다. 세 사람 모두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고, 눈에 띄게 변화한 모습에 대중들은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먼저 문희준은 85kg에서 68kg까지 감량했다. 총 17kg 감량이라는 놀라운 숫자로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과거 38번의 요요를 겪고 다이어트에 두려움이 커졌던 문희준은 현저히 떨어지는 체력과 멋진 아빠의 모습을 위해 다이어트에 재도전했다.
한식으로 구성된 세 끼 식사로 다이어트한 문희준은 이상적인 체중으로 돌아왔다. 건강 지수도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평소 있던 어지럼증도 사라졌다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소감으로 "다시는 요요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관리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문희준의 리즈 시절을 되찾은 비주얼에 대중들은 감탄했다.
홍선영은 3개월 만에 22kg를 감량하는 기적을 보여줬다. 앞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던 홍선영은 당뇨 고위험군 진단을 받았다.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걱정스러운 말에 홍선영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홍선영은 식단 관리는 물론,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홍선영은 지난달까지 총 22kg를 감량하며 놀라운 변화를 보여줬다.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는가 하면, 운동에 푹 빠진 건강한 마인드로 대중들의 걱정을 한시름 놓게 했다. 이제는 동생 홍진영의 옷이 맞을 정도로 살이 빠진 그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마지막은 '미스트롯' 선에 빛나는 정미애. 올리브 '오늘부터 1일'에 출연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한 정미애는 최근 5주 만에 66 반 사이즈까지 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정미애는 다이어트 시작 전 맞지 않았던 원피스를 소화하며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탄수화물, 닭가슴살 등으로 이루어진 식단으로 체중 관리를 해온 정미애는 더는 보정속옷을 입지 않아도 되는 몸매로 변했다. 정미애의 되찾은 미모와 자신감이 그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정미애는 다이어트를 유지하며 앞으로 더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11월 다이어트 성공으로 주목받은 문희준, 홍선영, 정미애. 그들의 다이어트가 완전히 마무리 되는 날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