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팔로우미12’ 이유비, 임보라, 승희, 이수민이 회차를 더해갈수록 진한 케미를 보여 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12’에서 4MC 이유비와 임보라, 승희, 이수민이 현실 자매 같은 꿀 케미를 자랑한다.
'팔로우미12' 시청자들은 아직 초반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해지는 4MC의 모습에 ‘올스타 멤버들이 모인 만큼 이번 시즌은 갈수록 케미가 폭발하는 중’이라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팔로우미12’ 새 코너 ‘뷰스패치’에서는 걸그룹 못지않은 MC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부츠별 스타일링을 준비한 MC들을 본 임보라는 “걸그룹 같지 않아요? 부츠걸즈!”라며 포즈를 취했다. 현직 아이돌 오마이걸 승희는 걸그룹들의 시그니처 포즈 일명 ‘기차 허그’ 시범을 보이며 ‘부츠 걸즈’ 결성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또 올 겨울 유행할 부츠들을 보던 중, 승희와 수민은 엄청난 길이의 부츠를 한쪽씩 나눠 신고 깁스를 한 듯한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MC들의 ‘부츠 걸즈’ 데뷔 뒷이야기는 ‘팔로우미12’ 3회에서 공개된다.
이유비, 임보라, 승희, 이수민의 트렌디한 일상을 볼 수 있는 ‘팔로우미12’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티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