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최시원이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슈퍼주니어 멤머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무척 기쁩니다. 그동안 여러 국가들을 방문하며 어린이들과 그 가족분들을 직접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며 감사한 사명감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는 어린이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정장 차림으로 댄디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 연설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 뇌섹남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 외모 만큼 훈훈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최근 9집 정규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