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박, 반려견과 함께 유쾌 일상 "빵댕이 치워라"

입력 2019-11-22 16: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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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인스타그램
윤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박이 반려견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배우 윤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댕이 치워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박은 자신을 향해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는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촬영한 모습. 잔뜩 심각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윤박이 진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12년 MBC 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한 윤박은 KBS2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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