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새벽 출근길에 리무진이 도착했다.
24일 방송된 tvN ‘플레이어’에서는 플레이어 멤버들의 이른 새벽 특별한 출근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출근길에 카메라를 발견한 정혁은 “벌써 촬영 하는 거예요?”라며 “저 오늘 되게 일찍 일어났다 5시에 일어났다”면서 자신이 싸온 도시락을 공개했다. “아침에 바쁜 남자다”라고 말하며 하이텐션 출근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자신을 픽업하기 위해 호화 리무진이 도착하자 정혁은 “나 결혼해?” 라면서 당황했다.
김동현은 “새벽에 모이라는 거 보면 일찍 끝나나 뭐지? 포상휴가?”라고 혼잣말하며 당일 촬영 내용에 관심을 가졌다. 그 때, 김동현 앞에 리무진 한 대가 멈춰 섰다. 김동현은 “이게 뭐냐 왜 그러는 거냐”면서 당황했다.
이이경은 “이제 카메라 봐도 놀랍지도 않다”면서 가방에서 대추를 꺼냈다. 대추는 왜 가지고 온 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간식거리가 좀 있어야지”라며 대추를 먹었다. 그러면서 그는 “왜 픽업을 하냐 우리 한 명도 안 늦고 잘 오지 않냐”고 물으며 의구심을 가졌다. 그때 정혁이 타고 있는 리무진이 도착했다. “불안하다”고 외치던 이이경은 “이거 타는 거야?”라고 당황하며 차에 올랐다. 정혁은 “얼른 타서 에스테틱을 느껴봐라 불안하기는 한데 그냥 즐기자”며 샴페인을 건넸다.
이진호는 “왜 데리러 오는 거냐 오늘 MT 간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깡패들 오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 김동현이 타고 있는 리무진에 오른 이진호 역시 다른 멤버들처럼 “웬 리무진이냐”며 당황했지만 이내 호화스러운 시설을 누리며 아침을 맞았다.출근을 마친 멤버들에게 호화스러운 아침상이 펼쳐졌고 이수근은 “이상하다 최후의 만찬 같다”면서 의심을 떨구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