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가수 크리샤츄가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에 캐스팅되면서 두번째 연기에 도전한다.
멀티채널 웹드라마에서 ‘아리’역할로 꿈과 현실에 대한 고민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나가면서 자신을 찾아가는 캐릭터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웹드라마 '귀산과산다'의 ‘연수지’역할로 한 남자(‘박단’)을 짝사랑하는 캐릭터 이다. 또 다른 인물 ‘구여은’(세형 분)을 향한 ‘박단’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것을 눈치채고 골탕을 먹이려고 하지만 도리어 당하기만 하는 허당미 가득한 귀여운 악녀의 캐릭터 ‘연수지’역할을 선보인다.
NDS엔터테이먼트가 제작하는 ‘귀신과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이 되어 현생에서 대가를 치르고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흥미로운 미션과 갈등을 통해 두 젊은 남녀의 사랑과 귀신들의 환생 기회를 획득하기 위한 로맨틱 코미디가 이어진다.
앞서 포스터와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국내,외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으며, 귀여운 악녀 연기에 도전하는 크리샤츄의 또 다른 매력에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크리샤츄는 드라마, 광고OST로 가수로써의 활동은 물론, 라디오DJ에 드라마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얼반웍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