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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 아내 전인화, 여전히 우아한 미모+대저택 공개

입력 2019-11-24 06: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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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인스타
전인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전인화가 자택과 함께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유동근의 아내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구오구 내 강아지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이 바쁘긴 해도 너희들 사랑스러운 애교와 눈빛에 오늘도 지칠줄 모르고 씻기구 먹이구 치우구ㅠㅠ 헉 소리나게 뛰어 다닌다. 그래도 괜찮으니 건강하게만 살아주기~아프지 말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인화가 귀여운 반려견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전인화는 자택의 모습도 살짝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유동근과 결혼한 전인화는 MBN '자연스럽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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