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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딸바보 '♥오상진'을 향한 귀여운 저격 "북극곰 잊지마"

입력 2019-11-25 13: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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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극곰 너 잊지마 너가 주사 맞을 때 손 잡아준 사람 엄마라는 걸 아빠는 우느라 도망가있었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의 남편 오상진 아나운서는 딸을 소중히 안아들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 안경을 쓰고 내추럴한 매력을 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는 오상진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에 오상진과 백년가약을 맺어 아나운서 출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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