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식탁의 기사' 김수미X유민상, 불꽃게장-불고기감자채, 간편식으로 선정

입력 2019-11-26 21: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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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식탁의 기사'캡처
KBS '식탁의 기사'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간편메뉴식으로는 '불꽃백반'과 '불고기 감자채전'이 선정됐다.

26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 '식탁의 기사' 에서는 김수미, 김준현, 허재, 정호영이 모던한식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간편메뉴식으로 '불꽃백반'과 '불고기 감자채전'이 선택됐다. 첫 번째 택시기사의 원픽은 방화도 불꽃백반집이었다.

불꽃백반집 사장님은 "배가 고파도 오랫동안 끓여야 맛을 느낄 수 있다"면서 메뉴개발을 한 것에 대해서는 "불고기백반이 식상해서 양념게장과 같이 넣어서 해먹어보자"라고 말했다.

이날 김준현 김수미 서효림 정호영 허재 등은 이어 불꽃백반을 본격적으로 맛보기 시작했다. 불고기 고추장양념과 양념게장의 조화로움에 감탄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예비며느리 서효림에 대한 애정을 들어냈다. 김수미는 드라마 극중 딸이었던 서효림이 이제는 진짜 내 가족이 되었다면서 좋아했다.

이날 식탁의 기사의 두번 째 맛집은, 모던한식이었다. 김수미는 모던 한식을 맛본 뒤, 한식이 유럽가는 비행기를 타고 있다고 비유했다.

유민상, 김수미, 서효림, 허재, 정호영이 모던 한식에 빠져들어 아무말도 없이 굴버섯솥밥, 감자퓌레, 불고기감자채전 등을 먹기 시작했다.

특히 유민상이 닭볶음탕을 맛보면서 "나 순살이 좋다"고 말하자, 김수는 "뭔들 안 좋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과나무는 훈연을 할 때 사용이 됐다.

한편 다음주에는 제품개발 전문가를 만나 제품개발의 시작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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