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문근영을 지켜본 '지하철 유령' 발견

입력 2019-11-26 22: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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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선호가 문근영을 지켜보던 지하철 유령을 발견했다.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고지석(김선호 분)이 전원출(안상우 분)에 의해 섬으로 발령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석이 유령(문근영 분)에게 고백하기로 마음 먹었다. 하지만 김형자의 연락에 고백하지 못했다. 김형자(송옥숙 분)는 "그때 너한테 수갑을 주는게 아니었는데 내가 실수한거 같다. 미안하다. 내가 방심했어. 그나저나 어머니는 어떡하니?"라고 물었고 고지석은 "저희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시니까. 밤낮으로 저만 찾으실거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형자는 "1년만 버티면 내가 무슨수를 써서라도 복귀시켜줄게"라고 말했다.

고지석은 유령의 집앞에서 "1주일 남았어요. 신참 지켜줄 수 있는 시간"라고 말했다. 유령의 집앞에서 자던 고지석이 건너편에서 유령의 집을 지켜보던 태웅을 발견했다. 그리고 고지석은 담배가 가득한 자리에 "꽤 오래 지켜봤다"라며 담배를 들고 광수대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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