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소연, 세련美 넘치는 아나운서 변신 "잊을만 하면 나오죠?"

입력 2019-11-26 16: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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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지소연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26일 배우 지소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즌2 재밌게 보고 계시나오오오~? 에피소드 5 에 등장한 김미진아나운서 입니다 잊을만 하면 나오고 잊을만 하면 나오죠~? ㅎㅎ 이번 에피소드는 김미진 아나운서가 장선영 국회의원 에게 존경을 표했어요 우리 미진이가 달라져써요 ㅎㅎㅎ 남은 에피소드도 재밌게 봐 주세요 히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세련된 헤어스타일링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소연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대본을 들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세련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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