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 시호, 잠든 추사랑 보며 뭉클 "일 끝나고 이제야 만났어"

입력 2019-11-29 06:54:47
    • 복사완료!

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가 잠든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이를 이제야 만날 수 있었다. 일 때문에 떠날 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함께 있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내일은 함께 무엇을 할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이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을 보는 엄마 야노 시호의 뭉클한 마음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