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루리가 신곡 홍보에 나섰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솔로 발굴단' 코너에는 가수 황인욱과 루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루리는 "2016년 8월에 프로젝트 그룹 활동을 했다. 그러다가 11월 15일에 솔로로 데뷔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3위에 올랐다고. 루리는 신곡을 설명하며 "뭄바톤 하우스와 트랩이 가미된 강렬한 곡이다. 뻔한 사랑에 지친 모습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루리는 "예전에 오디션 하면서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다. 신곡이 센 노래여서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걱정된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 같다"며 자신의 곡 '쉿'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