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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파격 프로필 "섹시한게 좋은데 19금은 안되니까‥팜므파탈 관종언니"

입력 2019-12-01 09: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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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
이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파격적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난 섹시한게 좋은데 그래도 19금은 안되니까 좀 가렸습니다 ㅋㅋ#보여줄순있지만 #보면안되는이들을위하여 #자체카트 #섹시한관종언니 #양파같은언니 #팜므파탈 #자회자찬심하네 #프로필시리즈2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자켓만 걸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드러난 가슴골을 재치있게 스티커로 가린 이지혜의 군살 제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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