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도미니카 삼남매 “이건 오징어야” 떡국 시식

입력 2019-12-05 20: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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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그레이스의 가족들이 한식을 맛봤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그레이스의 가족들이 서울을 여행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들은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고 삼계탕과 굴 떡국을 주문했다. 드디어 음식이 나오고 기념사진을 찍은 후 시식에 나섰다. 삼계탕 먹는 모습을 지켜보던 그레이스는 “도미니카에서도 국물로 요리한 닭고기를 즐겨 먹는다 너무 맛있다”면서 가족들이 삼계탕에 익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굴 떡국에 들어있는 떡을 보고 정체를 추측했다. “게살 같기도 하다”고 예상했고 호세는 “조개 같다”면서 먹어봤고 그는 “이건 오징어 슬라이스야”라면서 “오징어 슬라이스 먹어봤는데 이런 맛이야 슬라이스로 넣는 거지”라면서 오징어라고 확신했다. 마리벨, 알레이다 역시 호세의 말에 공감하면서 오징어 슬라이스라고 예상했다. 떡을 맛본 알레이다는 “진짜 맛있다”면서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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