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잠은행' 양동근, '신과함께' 출연 희망 "주호민 작가, 함께한 것 잊지 말길"(정희)

입력 2019-12-05 12: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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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동근이 영화 '신과함께' 출연을 욕심냈다.

5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MBC 디지털무비 '잠은행'에 출연하는 박희순과 양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웹툰작가 이말년과 주호민의 리얼 영화 제작기가 탄생시킨 MBC TV무비 '잠은행'에 출연한 박희순은 "사실은 제가 주호민 작가 '무한동력'이라는 웹툰을 연출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전혀 상관 없었고, 주호민 작가님은 전화 한통 없다가 현장에서 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저는 신우석 감독님하고 작년에 '고래먼지'라는 작품에 함께한 인연이 있어서 바로 하게 됐다"고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신과 함께'가 시리즈로 계속 가고 있는데 (잠은행을)같이 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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