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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윤계상X하지원, 그리스에서 다시 만나..."30점 짜리 요리"

입력 2019-12-06 23: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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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초콜릿' 캡처
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계상과 하지원이 그리스에서 다시 만났다.

6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이형민/극본 이경희) 3회에서는 그리스에서 다시 만난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에게 권민성(유태오 분)은 문차영의 만두전골이 먹어보고 싶다고 했다.

이때 문차영은 그리스 요리대회에 참가했다. 그리고 이강은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이강은 문차영의 요리를 먹더니 "이기적이고 잔인하다"라며 "곰탕이 80점짜리면 문차영 씨 콘소메는 30점짜리 요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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