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운우리새끼' 강다니엘. "유치원 시절 못생겨서 놀림받았다"

입력 2019-12-08 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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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운우리새끼'캡처
SBS'미운우리새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다니엘이 최연소 미우새 게스트로 출연했다.

8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솔지에게 합기도를 배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원희는 솔지를 만나 얼굴바꾸기 어플을 했다. 이어 솔지에게 합기도를 배우기에 나섰다. 먼저 스트레칭에 나섰다.

얼굴이야기가 나오자, 신동엽은 작가가 준 대본 "서장훈씨는 언제 가장 본인이 못생겨서 싫다고 생각했느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못생긴 사람이 나를 못생겼다고 할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다니엘은 유치원 때 못생겨서,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엽은 강다니엘에게 미운우리새끼인지, 사랑스러운우리새끼인지를 물었다. 이에 강다니엘은 우리 부모님께 저는 "사랑스러운 새끼인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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