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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미세먼지 마스크 3일 썼는데, 일회용이라니"

입력 2019-12-11 11: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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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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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미세먼지 마스크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박명수와 스탠리 김익상이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박명수는 "미세먼지가 심하다. 누가 마스크를 챙겨주지 않았는데 주머니에 3일 전에 쓰던 마스크가 들어있더라"먼서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미세먼지 마스크 두 시간 쓰고 버리기가 너무 아깝다. 그래서 3일 동안 쓰고 있다. 짐캐리나 마스크 협회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에 대한 청취자들의 사연이 이어졌고 박명수는 "한 분이 8시간 써도 된다고 했는데 일회용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큰일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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