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연애의맛' 정준♥유지, 화장품 모델 발탁…"진심으로 다가오니깐, 마음이 열리더라"

입력 2019-12-13 0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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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연애의 맛'캡처
TV조선'연애의 맛'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준과 유지가 커플 화장품 모델에 발탁됐다.

12일 오후에 방송되는 TV조선'연애의 맛'에서는 쇼호스트 조유경과 배우 한정수가 소개팅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준과 김유지가 커플로 화장품 모델에 발탁됐다. 정준은 "유지와 함께 일을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정준은 자신의 반련견 프렌치불독을 공개했다. 정준은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던중 봉구를 만나 입양했고, 외로워하는 봉구를 위해 말자를 또 입양했다고 했다.

정준은 유지의 친구들을 만났다. 유지의 친구들은 "너도 되게 재지 않는거 같고, 나이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유지는 "진심으로 마음을 표현하니깐, 잘 맞다는 생각을 처음해봤다"고 했다. 이영은 "유지에게 신뢰를 많이 준 거 같다"면서 "믿음이간다고, 유지를 잘 부탁드린다"고 했다.

첫 만남은 펜케이크 집에서 가졌다. 조유경이 에그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한정수가 "이런 에그머니나"라고 말하며 올드한 개그를 했다. 이에 김숙은 "이런 개그를 하는게 윤정수와 비슷하다"면서 "이름도 같은데 나이도 같은게 평행이론이다"고 말했다.

미국인 종업원이 둘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미국에는 처음인지 물으면서 함께 하지 않겠냐고 물었고, 조유경은 전직 승무원답게 능숙한 영어를 보이며 "미국은 2년 전에 뉴욕에 간 적있다"면서 "우리는 오늘 만났는데, 잘 어울리느냐"고 물었다.

다솜은 지난 단양 여행 때, 재황이 먹고 싶어했던 떡갈비를 먹자고 제안했다. 이어 유재황은 다솜의 차를 세차해줬고, 직접 만든 방석을 선물했다.

이어 이재황과 다솜은 사주를 보러갔다. 이재황은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고 똥꼬집이었다고 했고, 연애운이 없고, 여자운이 끊겼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재황은 놀라워했다. 50살까지 여자운이 굉장히 약하다고 했다.

강두와 천명훈이 이별 동창회를 열었다. 강두는 "이제는 연애 하기가 정말 힘이든가, 연애 세포가 죽어서 사랑할수 없는거 같다"고 말했다. 천명훈은 "너는 땅을 보며 말을 하는것을 고쳐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둘은 노래방을 찾아 이별의 아픔을 노래로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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