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낸시랭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애미 공항에서 숙소로 막 도착했을 때 기념사진~ 제 신작들 작품 감상하러 오셔요~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숙소에서 화려한 호피 무늬 원피스를 입고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픔을 극복한 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