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성규, "박정민 배우와 세 번째 만남..우리 사이에도 시동 걸린 듯"

입력 2019-12-11 18:35:5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장성규가 영화 '시동' 인증샷을 찍었다.

10일 아나운서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동 보러 왔다 박정민 배우와 5일동안 세 번째 만나고 있다 우리 사이에도 시동이 걸린 듯 #박정민 #시동 #시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목폴라 니트를 입고 안경을 살짝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그의 시선을 아래를 향했으나 굴욕없는 훈훈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성규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