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오의 아내 최예슬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우리 푹 자자요. 우리 예스리안 내가 언제나 지켜줄게! 무슨 일 있으면 꼭 말해줘요. 내가 상대방 혼은 못 내줘도 ! 속상함은 다 풀어줄게요 내 사람은 내가 지킬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야외에서 화려한 꽃무늬 상의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최예슬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최예슬은 7살 연상의 엠블랙 출신 지오와 지난 9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