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송, 강원래 판박이 아들 선이와 함께..행복이 넘치는 가족

입력 2019-12-11 17: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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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원래 아내 김송이 아들 선이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과 검사 받으러 왔어요~대학병원은 정밀검사라서 좋긴한데 대기환자가 많아서 오래 기다린다는게 흠.. 키가 크는 만큼 눈도 길고 커져서 좀 더 나빠지는게 단계라네요 ㅜㅜ 그래서 도수를 바꿔야된대요 어흑 ㅜㅜ 6개월 후에 드림렌즈 진료 예약했어요~ 드림렌즈 착용하면 시력 나아질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아들 선이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강원래를 쏙 빼닮은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들 부부를 향한 응원 어린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송은 1996년 콜라 1집 앨범 '모기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클론 출신 강원래와 지난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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