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소미가 동갑내기 친구 한현민에 작고 귀여운 친구라고 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는 최초로 전소미, 매튜 다우마 부녀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얼굴의 땅 추크에 겁없이 뛰어든 45기 멤버들을 소개했다. 제작진은 김병만에게 "이번에 정법 최초로 부녀가 갈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병만은 "부녀는 처음인걸로 알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전소미와 매튜 부녀가 소개되었다. 제작진이 "이사람 너무 걱정된다 누구예요?"라고 묻자 전소미는 "아빠"라며 "아빠가 너무 잘하는걸 보면 행복하지만 제발 너무 잘하지는 말아달라고 부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소미와 19살 동갑내기 한현민이 등장했다. 전소미는 "현민이는 완두콩 같은 친구다. 저에게는 작고 귀여운 친구다"라며 한현민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배우 유오성이 정글을 찾아왔다. 유오성은 인터뷰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