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애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부상은 경미해 현재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13일 정애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갈비뼈에 경미한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일요일 쯤 퇴원하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현장에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애리는 지난 12일 충청북도 괴산에서 서울로 이동 중 화물차를 들이받은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다행히 안전벨트를 하고 있어 큰 부상을 입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애리는 MBC '나쁜 사랑', SBS 'VIP'에 출연 중이며 TV조선 '간택-여인들의 전쟁'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