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지민, 귀요미 두 딸과 찰칵 "집에 오면 슈퍼우먼 엄마"

입력 2019-12-23 06: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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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인스타
홍지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지민이 귀요미 두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위에서는 배우지만 집에 오면 전 슈퍼우먼 울트라짱 엄마로 변신 변신. 삭신이 쑤셔도 행복해요. 근데 로시야 이제 엄마 목마는 좀 힘들다 그만 허자 ㅋㅋㅋ 슬픈 현실이지만 어쩔 수 없다 몰래 로라 목마 태워주다 딱 걸려서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이 두 딸을 각각 품에 안고 목마를 태운 모습이 담겨 있다. 슈퍼우먼으로 변신한 그녀의 모습이 힘들지만 행복해 보인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로시, 로라 두 딸을 두고 있으며 3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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