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단발머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웬디는 단발머리로 인기를 끌어 '웬디컷'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웬디는 "저는 평생 단발을 하고 싶다. 머리를 기를 생각이 없냐고 질문하시는데, 저는 7년 정도는 단발을 하고 싶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웬디는 "저는 한 달에 몇 번 자르러 간다기 보다는 머리가 뻗쳐서 이상해질 때마다 자르러 간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