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이스트 백호X민현, 상반된 매력으로 여심저격…이 비주얼 실화냐

입력 2020-01-01 09:38: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백호와 민현이 여심저격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가수 백호와 민현은 자신이 속한 그룹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하모니~ 말하지 않아도 우린 Just A Feeling"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호는 듬직한 자태를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민현은 그 옆에서 고운 이목비를 과시하며 조각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 10월 'LOVE ME'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