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건희, 레드카펫 위에서 건치미소 대폭발 "마냥 꿈만 꾸던 곳"

입력 2020-01-01 16: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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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희 인스타그램
송건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건희가 레드카펫 위에서 건치미소를 뽐냈다.

1일 배우 송건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처음으로 연기대상에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마냥 꿈만 꾸던 곳이었는데, 그 자리에서 마지막 2019년과 2020년의 시작을 함께해서 정말 뜻깊고 기분이 이상하네요. 이 기운을 이어받아 올해도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 꼭 좋은 연기로 찾아뵐게요! 2020년엔 모두에게 행복한 일이 더 많길 바라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잘 이겨낼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happynewyear"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건희는 검은색 슈트 정장을 입고 당당한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 위에 서 있다. 송건희는 특유의 건치 미소를 뽐내며 만족감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건희는 KBS2 '조선로코 - 녹두전' 출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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