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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아제르바이잔 3인방, 버스 하차역 놓쳐 당황…'남산골 한옥마을' 도착

입력 2020-01-02 2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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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제르바이잔 3인방이 버스 하차역을 놓쳐 당황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제르바이잔 3인방이 하차할 버스 정류장을 놓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버스에서 핸드폰을 확인하던 무라드는 "지금 위치가 표시되지 않아"라며 당황했다. 그리고 3인방이 내려야 하는 광희동 정착역을 놓쳤다. 이에 먼저 하차했던 제작진은 "우리는 먼저 목적지에 가있을게요"라고 했다. 호텔에서 준 메모지를 분실한 3인방은 결국 한 정거장을 지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하차했다. 3인방은 잘못 내린 정류장이지만 기념 사진을 남기며 즐거워했다.

3인방은 지도를 보며 버스정류장을 찾았고 "여긴 교통이 잘 발달해 있어. 버스에 사람이 어느 정도 타있는지 얼마나 걸리는지가 나와있다"라며 신기해했다. 루슬란이 물을 사러 간 사이 타야 할 버스 2대를 놓쳤다. 이에 무라드는 "택시 탈까"라고 했지만 금방 도착한 버스에 무사히 탑승했다. 드디어 3인방이 최종 목적지 '남산골 한옥마을'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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