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도 예쁨이 최고치"..오나라, 세련미 가득 비주얼

입력 2020-01-03 1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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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오나라가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했다.

3일 오후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선물 받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블랙 의상이 오나라의 고혹적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에 팬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오나라는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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