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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사장님귀는당나귀귀' 영업왕 박술녀, 국민시어머니 박정수에 한복판매 '성공'

입력 2020-01-06 06: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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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한복디자이너 박술녀의 영업비결이 공개됐다.

5일 오후에 방송된 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슈퍼갑 박술녀의 한복 영업에 국민 시어머니 박정수가 넘어가는 모습이 나왔다.

박정수가 박술녀에게 영업당해 새로 한복을 맞추기 시작했다. 박정수는 초록색이 마음에 들어서 초록색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술녀는 자신의 색감을 계속 강요했다. 전현무는 가격차이가 있느냐고 물었고, 박술녀는 "가격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제 마음에도 함께 들어야 한다"고 했다.

한편 막내 직원 혜미가 간식을 내오고, 밥상을 차렸다. 물을 떠온 혜미 직원에게 물을 너무 많이 떠오면 안된다고 잔소리를 했다. 이에 박정수는 "그만 잔소리좀 하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숙은 "밥상을 차리는 건 팔기 위한 전략이냐"고 물었고, 박술녀는 "박정수 언니가 저 치마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이럴 때 팔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치승과 근직원들이 무궁화호를 타고 정동진으로 향했다. 이날 동은원장은 집에서 2시간동안 타조알을 삶아서 준비해왔다. 동은은 김치와 타조알을 함께 먹기 시작했다. 동은은 타조알 한개에 3만 5천원이라고 말하자, 양치승은 가격을 듣자 맛이 떨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해돋이를 본 뒤에 홍게무한리필을집을 찾아 먹방을 시작했다. 홍게를 25마리를 넘게 먹은 뒤에 라면 6개를 끓였다. 특히 동은은 아무말없이 홍게 라면을 먹었다.

한편,김보스가 새싹 피디의 패션쇼 데뷔에 도움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스는 일찍 가는 이유는 처음부터 잔소리 할 게 많다고 했다. 김소연은 "패션위크보다 더 어려운 이유는 많은 학생의 모든 옷이 다 잘보이게 만들고, 모델 착장을 잘 시켜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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