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탑방의문제아들' 테이, 민경훈이 6개월 군대 선임 "낙엽쓸기가 가장 힘들었다"

입력 2020-01-06 21: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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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옥탑방의문제아들' 캡처
KBS2'옥탑방의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석훈, 테이가 문제아들을 찾았다.

6일 오후에 방송된 KBS2'옥탑방의문제아들' 에서는 민경훈과 인연이 깊은 이석훈, 테이가 문제아들을 찾아 뮤지컬을 홍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테이는 "가을 아침에 낙엽쓰는게 굉장히 힘든데, 민경훈이 6개월 군대 후임인 저에게 바로 넘겼다"고 군대시절 민경훈을 떠올렸다.

민경훈과 이석훈은 평소 친분이 있는 이석훈에게 뮤지컬은 처음 하는 거 아니냐고 했고, 이석훈은 세 번째 뮤지컬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송은이는 "석훈이 전 뮤지컬은 나도 봤어"라고 했다.

한편 김숙은 민경훈에게 "친한 사람들이 뮤지컬하니깐, 해보고 싶지 않느냐"고 물었고, 민경훈은 뮤지컬 제의를 받은 적 있긴 한데, 연기와 동반 돼야 하는데 잘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민경훈의 햄버거 CF를 흉내내면서 "연기 잘 하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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