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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오징어순대집' 알베르토X오취리X데이비드, 신메뉴 '문어국수' 판매 개시!

입력 2020-01-06 23: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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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JTBC'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알베르토는 한국식 문어 국수를 신메뉴로 선 보였다.

6일 오후에 방송된 JTBC'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에서는 빅마마이혜정 요리 연구가에게 배운 문어 국수를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당을 찾은 이탈리아 고객들은 문어 국수를 접하고 감탄을 자아냈다. 고객들은 한국의 소면과 비슷한 얇은 파스타에 매콤한 문어와 양념을 비벼 먹었다. 문어와 소면 삶는 일은 샘오취리가 담당했다.

3번 테이블에 앉은 손님은 매운 음식을 안 먹고 싶다고 했다. 이에 안토니오가 주문을 돕기에 나섰다. 안토니오는 "큰 철판에 냄비에 익히는 요리 '닭갈비'를 추천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닭갈비에 다른 두가지를 추가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했다. 손님은 문어국수를 주문했다.

알베르토는 닭갈비를, 오징어순대는 샘오취리가, 전은 알베르토의 엄마와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맡아서 요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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